
[뉴스핌=이현경 기자] '사랑이 오네요'의 심은진이 고세원에게 학력 위조 사실을 들킨다.
14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 78회에서 민수(고세원)는 다희(심은진)가 뉴욕 패션스쿨 학력과 그동안의 경력이 모두 위조되었다는 사실을 밝힌다.
민수는 다희를 불러 공문서 위조에 사기 행위로 명백한 위법 행위라고 지적한다. 민수가 증명서가 위조됐음을 알리는 공문을 내미는 탓에 빼도 박도 못할 형국에 빠진 다희는 달리 해명할 방법이 없자 사표를 던진다.
선영(이민영)은 다희의 경력이 위조됐고 경계하라는 민수의 말을 듣고 다희를 만난다.
한편 비자금 수사 준비로 은밀히 검사를 만나고 나오던 상호는 나 회장(박근형)과 마주친다. 서울지검 검사라고 소개받은 나 회장은 상호가 자신을 보자마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고 상호가 검사와 무슨 일로 만나고 있었는지 의심을 산다.
'사랑이 오네요' 78회는 14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