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정글의 법칙'에 박세영이 '친절한 금자씨' 못지 않은 반전 캐릭터로 시청자에 다가간다.
14일 방송하는 SBS '정글의법칙'에서 박세영은 정글에 적응하기 위해 특별한 도구를 챙겨온다.
최근 진행된 '정글의 법칙' 녹화에서 박세영은"제가 (남자보다는)힘이 부족하니까 뭔가 다른 도움이라도 될 수 있을까 해서 공구를 있는 대로 챙겨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뿐만 아니라 박세영은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육지 동물 사냥에 나선 에릭남과 비투비 이창섭을 리드하는 것은 물론, 겉옷까지 탈의하며 사냥 의욕을 불태울 예정이다.
심지어 박세영은 땅굴 속에 숨은 사냥감을 기다리며 "나오면 내가 잡을게"라고 말하는 등 대범함으로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친절함과 살벌함을 오가는 여배우 박세영의 이중 매력은 14일 밤 10시 방송하는 '정글의 법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