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와이지플러스(YG PLUS)가 자회사 와이지프라이빗에쿼티(YG PE)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100억원을 출자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취득 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9.61% 수준이며 취득후 지분율은 100%다.
회사측은 "사업역량 강화 및 경쟁력 확보가 주식 취득 목적"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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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분 취득 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9.61% 수준이며 취득후 지분율은 100%다.
회사측은 "사업역량 강화 및 경쟁력 확보가 주식 취득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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