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문근영이 최근 자신의 외모와 관련 망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문근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띠로링 레알 많이 사리곰탕합니다! 우리 일년도 너네 생일도 못 챙겨줘서 정말 미안해. 예뻐지는 게 어렵더라고. 그나마 오늘 봐 줄만 하지? 비는 오지만 좋은 하루"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문근영은 헤어핀으로 머리를 정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문근영의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청순한 분위기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