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는 자회사 에프엔씨애드컬쳐가 중국 소후닷컴(FOX INFORMATION Technology Limited)와 약 28억원 규모 웹드라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제작하는 드라마의 제목은 '마이 온리 러브송'으로 에프엔씨애드컬쳐의 첫 번째 자체제작 작품이다. 주연은 소속 그룹 씨엔블루의 이종현과 배우 공승연으로 선정됐다.
한편, 에프엔씨애드컬쳐는 지난 6월 에프엔씨엔터가 드라마, 예능 등 방송 콘텐츠 제작 본격화를 위해 인수한 자회사다. 이후 에프엔씨로부터 드라마 사업부와 예능 사업부를 이관 받아 현재 방송 제작 역량을 내재화 하고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