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오스코텍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현재 개발중인 급성골수성 백혈병치료제 'SKI-G-801'에 대한 현지 1상 시험 진행을 승인받았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향후 미국 내 5개 병원에서 임상 1상 시험을 진행, 해당 물질의 안정성과 내약성, 효능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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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향후 미국 내 5개 병원에서 임상 1상 시험을 진행, 해당 물질의 안정성과 내약성, 효능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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