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사랑이 오네요'의 이훈이 파파그룹을 무너트릴 계획이 진행되자 만족스러워 한다.
13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 77회에서 상호(이훈)는 조사가 끝났다는 검사 전화를 받고 기뻐한다.
나선영(이민영)이 이은희(김지영)와 나민수(고세원)의 결혼을 인정하면서 궁지에 몰린 상호. 이에 파파그룹을 비롯해 나 회장(박근형)을 향한 반격을 시작한 그가 자신의 뜻대로 복수극을 펼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은희와 선영은 우주(장동직)의 주선으로 함께 식사하며 속마음을 털어놓고 화해한다.
한편 이날 선영은 미국에서 다희(심은진)의 엄마라고 만났던 여자와 마주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선영이 은희와 상호가 사촌 관계가 아닌 사실을 알게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사랑이 오네요' 77회는 13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