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이홍규 기자] 일본 토요타와 스즈키 자동차가 사업 제휴를 위해 논의 중에 있었다고 발표했다.

12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토요타와 스즈키 자동차는 환경, 안전, 정보 기술(IT) 등의 업뮤 제휴를 위해 협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도쿄에 있는 토요타 본사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자세한 사항에 대해 설명한다.
[뉴스핌 Newspim] 이홍규 기자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