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이에스브이는 중국 업체와 60억원 규모 뮤직 디바이스 등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0.1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9년 10월1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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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0.1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9년 10월1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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