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박하나가 '내 귀에 캔디'를 찾는다.
13일 방송하는 tvN '내 귀에 캔디' 8회에는 '국민악역' 박하나가 캔디와 만난다.
MBC '압구정 백야'로 첫 주연을 맡은 박하나. 최근 KBS 2TV '천상의 약속'에서는 사랑에 눈이 먼 악역을 연기해 시청자에 사랑받았다.
이날 '내 귀에 캔디'에서 박하나는 엉뚱발랄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독특한 그의 애완동물부터 시성강탈의 기상 체조, 한시도 멈춰지지 않는 발랄함까지 반전 매력의 박하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박하나의 캔디는 댄디한 스타일에 여심을 사로잡을 감미로운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전해졌다. '마님이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그의 캔디는 누구일지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내 귀에 캔디'에는 장근석과 그의 캔디 '아프로디테하태핫해'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서른이 된 후로 '앞으로 춤을 끊겠다'고 한 장근석. 하지만 이날 만큼은 장근석의 잠자고 있던 댄스 세포가 살아 움직인다. 장근석의 댄스 교실과 노래 교실까지 함께 공개된다.
안재홍과 장만옥의 이야기도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단편영화 연출을 위해 울릉도로 답사를 떠난 안재홍은 이날 '내 귀에 캔디'에서 먹방을 펼친다.
안재홍이 소개하는 울릉도의 모습과 먹방, 그리고 울릉도 촬영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그의 눈물겨운 사연도 공개된다.
'울릉연화'의 여주인공을 약속한 안재홍의 그녀 '장만옥'의 정체를 그가 맞힐 수 있을지 주목된다.
'내 귀에 캔디' 8회는 13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