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와이제이엠게임즈(대표이사 민용재)는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서울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제7회 코스닥·코넥스 상장기업 취업박람회'에 참가해 가상현실(VR) 분야를 포함, 게임관련 인제채용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VR 개발 ▲게임서비스·사업 PM ▲게임기획 ▲게임 프로그래머(서버·클라이언트) ▲플랫폼 개발 ▲웹개발·운영 ▲DBA ▲그래픽 디자이너 ▲회계·인사 총무 ▲공시 및 주식사무 부문이며 신입 및 경력사원을 구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나이, 학력, 전공과 어학성적의 제한이 없는 열린 채용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우대 경력사항은 부문별로 각각 다르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회사측 인사담당자가 부스내 상담을 통해 구직자에게 기업정보와 채용정보, 근로조건 등을 설명한다. 참여자에게는 서류심사 시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또 이외에도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수시로 적격자를 채용할 계획이며 입사 희망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해당자)를 회사측 메일로 보내면 지원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 취업 박람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취업박람회 홈페이지나 현장 접수를 통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