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 앤디포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4% 웃돌며 순항하고 있다.
12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6분 현재 앤디포스는 시가 대비 550원(3.14%) 오른 1만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장 첫날 시가는 공모가보다 3000원(20.7%) 높은 1만7500원에 형성됐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3000~1만4500원 선이었으나 최종 공모가는 상단인 1만4500원이 됐다. 4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공모 청약 결과 경쟁률 524대 1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