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간 건강을 지키기 위한 비법을 소개한다.
12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939회에서는 '병든 간의 반란'을 주제로 비책을 알아본다.
먼저 한국인의 간이 위험한 이유를 알아본다. 술, 피로, 간염 바이러스가 간 건강을 위협하는 원인으로 볼 수 있다.
그렇다면 간 건강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정기적인 관심과 검진, 그리고 음주 습관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이날 김시완 의사는 간 건강을 위한 푸드비책으로 대추, 파래, 블랙커런트를 추천한다.
간 건강을 지키기 위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12일 오전 9시10분 방송하는 '좋은 아침' 493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