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축구 선수 손흥민(토트넘)이 한국 대 이란 월드컵 최종 예선 경기를 앞두고 승리의 각오를 다졌다.
손흥민은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꼭 이란전 이기자. 이란 애들 왜 그렇게 나대냐"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축구장 필드서 세레모니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손흥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 대 이란 축구 경기는 11일(한국시간) 밤 11시 45분에 JTBC, 네이버스포츠, 아프리카TV 등에서 중계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