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한번 더 해피엔딩'에 배우 박준규가 출연한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배우 박준규가 출연해 카리스마가 아닌 애처가의 면모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박준규와 진송아가 등장, 아직도 연인처럼 살아가는 두 사람의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전한다.
진송아는 일을 마치고 새벽에 잠든 남편 박준규를 위해 모닝커피를 타주는 것은 물론, 발마사지와 가정용 부황까지 떠주며 내조를 해 눈길을 끈다.
박준규는 최근 배우뿐만 아니라 뮤지컬 연출에 도전했다. 11월 새롭게 선보이는 뮤지컬 '파이브 코스 러브'에서 첫 연출 및 주연을 맡은 것. 특히 큰아들 박종찬과 나란히 무대에 서는데다 둘째 아들 박종혁이 세션을 참여해 관심을 모은다.
언제나 티격태격 하며 즐겁게 지내고 있는 박준규와 진송아 부부지만, 사실 위기도 있었다. 진송아는 과거 공황장애 판정에 이어 뇌혈관 수술까지 받았기 때문. 이를 극복한 진송아는 이제 다시 배우를 꿈꾸고 있다.
한편, 박준규와 진송아의 이야기는 11일 밤 9시50분 방송되는 채널A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