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지하철 1호선 승객들의 불만이 담긴 글이 SNS에 폭주해 관심이 집중된다.
11일 오전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에는 지하철 1호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실시간 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지하철 1호선을 이용한 승객들은 "부평역에서 신도림으로 가는 열차에 갇혔다" "구로역에서 차가 꼼짝도 안 한다" 등 다양한 불만을 쏟아냈다. 승객들의 글로 미뤄 지하철 1호선 상하행선 구분 없이 출근길에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하철 1호선은 구간 및 열차가 노후돼 출퇴근길 장애가 자주 발생하기로 승객들 사이에서 악명이 높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