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두통에 대해 알아본다.
11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에서 두통의 위험성과 두통을 예방하기에 좋은 방법을 공개한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두통이지만 단순한 통증이 아닌 생명을 위협하는 통증일 수도 있다. 전문가는 "참을 수 없는 두통이 왔을 때는 꼭 병원에 가봐야 한다"며 "절반이 그 자리에서 죽는다"고 위험성을 경고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두통 예방부터 개선까지, 편두통을 잡는 비법 'OOO'을 소개한다. 또 두통에 가장 효과적인 '머리 박아 스트레칭'도 선보인다.
두통은 350가지나 되지만 통증 부위만으로 구분 가능하다. 누르기만 해도 두통 걱정 끝인 부위별 처방법과 부작용 없는 천연 두통약 'OO파스'와 두통 예방에 특효인 'OO차'도 공개한다.
한편, MBN '엄지의 제왕'은 11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