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음식 하나로 성공한 이들을 소개한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이 '옆집 부자' 편으로 꾸며져 음식으로 억대 매출을 이룬 이웃들의 성공 스토리를 공개한다.
수제어묵달인 송일형 사장은 단 3초만에 어묵을 만드는 현란한 손놀림을 선보인다. 30년 동안 어묵에만 정성을 쏟아온 그의 이야기를 전한다.
족발계의 신흥강자 이효찬 사장은 한정판매 '구름 속의 족발'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람을 위한 가게를 만들고 싶다는 족발 매진 신화 이효찬 사장의 사연도 알아본다.
40년 달걀말이 김밥 인생 진순자 사장은 실수로 메뉴를 만들었다고 밝힌다. 달걀 하나로 인생 역전한 진순자 사장의 놀라운 성공비법과 연매출까지 공개된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11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