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사랑이 오네요'의 이훈과 장동직이 주먹 다짐을 한다.
11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 75회에서는 상호(이훈)와 오우주(장동직)가 나선영(이민영) 을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
우주와 상호는 서로를 불쾌해하며 주먹다짐을 한다. 화간 난 상호는 선영의 행동을 문제 삼고 선영은 상호의 뺨을 때린다.
장동직으로부터 다희(심은진)와 상호가 비오는 날 차 안에 함께 있던 모습을 봤다고 들은 선영이 두 사람에 대한 생각이 바뀔지도 주목된다.
앞서 동직은 선영에 다희와 상호의 관계가 사촌이 맞냐고 물으며 두 사람이 비오는 날 차에 함께 있었다고 말했다. 선영은 동직에 "두 사람이 차 안에서 뭐하고 있었냐"고 되물었다. 이에 동직은 "어두워서 잘 보지 못했다. 부부 사이의 일에 함부로 끼어들 일도 아니고. 오래전 일이라. 선영 씨 알기 전 일어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오해였길 바란다. 그래서 여태 말 안한거다. 아무리 사촌이라도 너무 믿지마라"라며 조언했다.
김상호와 장동직 싸움의 전말은 11일 오전 8시30분 방송하는 '사랑이 오네요' 7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