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화요일인 11일 아침 최저기온이 7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쌀쌀한 가을날씨를 보이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우리나라 상공에 찬 공기가 머물고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보이겠다고 이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3도가 되겠다. 큰 일교차로 인해 일부 내륙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케이웨더 측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념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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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