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개그우먼 홍윤화와 개그맨 박성광의 코믹한 일상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개그우먼 윤효동이 홍윤화의 깜찍한 영상을 공개했다.
윤호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의 적. 우리집 대지. 삼겹살 먹자는데 다이어트해서 안된다니까 #하늘이 무너진 표정 #세상슬픔 #왕따뚱보 #세상에서 젤 귀여워 #동영상 150번 돌려봄 #세젤뚱 #같이 놀아줘요 #안물어요 #순해요 #우리집대지 #홍윤화 #귀유 #등 쓸어주면 잘자는뚱보 #커요 #가족#삼겹살 #윤효동 #결국넘 어감 #술보다 끈키 힘든 뚱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슬픈 표정으로 “오늘의 일기. 나는 왕따다. 같이 삼겹살을 먹어 줄 없는 사람도 없는 왕따다”라고 말하는 홍윤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2014년 SBS 14기 공채 개그맨인 개그우먼 윤효동은 홍윤화와 실제로 9년째 동거중인 룸메이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그맨 박성광은 시인 하상욱과 ‘닮은꼴’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언니네 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송은이 #닮은꼴 #세쌍둥이 #잃어버린동생 #박성광 #하상욱 대기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있는 박성광과 하상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비슷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박성광과 하상욱은 흡사한 외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