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보성파워텍이 10일 안산 소재 98억원 규모 중전기 공장을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매각규모는 98억원이다.
앞서 보성파워텍은 시설확장을 위해 앞서 충주에 기존 3배 규모 생산시절을 확정, 이전 완료한 바 있다.
특히, 회사는 안산소재 중전기사업을 충주3공장으로 이전하면서 추가로 미래사업인 리튬이온 밧데리 생산라인을 설치 중에 있다.
한편, 보성파워텍은 지난 2015년 6월 나주 혁신산업단지 투자유치 1호 기업으로 선정돼 현재 공장 설계(대지 3750평, 건물 1790평형)를 완료했으며 이달 착공에 돌입한다.
보성파워텍은 명실상부한 신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전환을 추진 중으로 하반기 공개채용도 검토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