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닥터 지바고'에서 입속 세균을 파헤친다.
10일 방송되는 채널A '닥터 지바고'에서 '입속 세균, 전신 질환 부른다'는 주제로 꾸며진다.
우리 입속에 사는 세균의 수는 약 10억 마리다. 이 세균들을 가볍게 생각했다간 큰 코 다친다. 전문가는 "구강 내 질환으로 인해 사망까지 할 수 있다"고 심각성을 강조한다.
입속 세균을 무심코 방치했다가는 고혈압, 당뇨 등 전신 질환은 물론 뇌졸중, 심장질환까지 일으킬 수 있다. 또다른 전문가는 치태 1g당 세균 1000억 마리가 번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한다.
이에 70세 건치 미인 가수 장미화의 치아 튼튼 비법을 공개한다.
한편, 채널A '닥터 지바고'는 10일 저녁 8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