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스타의 이색 반전 직업을 소개한다.
10일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스타들의 이색 직업을 살펴본다.
33년간 명품 조연으로 활약한 정호근에게 시련이 닥쳤다. 그는 원인 모를 신체적 고통과 사랑하는 딸들의 연이은 죽음을 겪었다. 이는 모두 '신병' 때문. 결국 정호근은 운명을 받아들이고 무속인이 됐다. 그가 무속인이 되어야만 했던 사연을 모두 공개한다.
드디어 정형돈이 컴백했다. 그는 개그맨, 가수, 사업에 이어 웹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돌아왔다. 마당발 홍석천도 몰랐던 정현돈의 깜짝 컴백 소식에 관한 비아인드 스토리와 정형돈의 시나리오 작가 데뷔를 두고 벌어지는 패널들의 뜨거운 공방전이 펼쳐진다.
배우 이시영은 국가대표 복서로도 유명하다. 과거 갑작스럽게 불거진 이시영의 편파판정 논란부터 이시영과 복싱협회를 둘러싼 무성한 풍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10일 밤 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