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이승연의 위드유2'에 가수 신효범이 출연한다.
10일 방송되는 JTBC '이승연의 위드유2'에 신효범이 등장해 과거 데뷔 때부터 현재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가평에서의 전원 생활을 공개한다.
1990년대 가요계를 평정한 한국의 '휘트니 휴스턴' 신효범이 출연해 이승연, 김새롬과 이야기를 나눈다. 신효범의 데뷔시절 1집부터 음악 연대기를 파노라마로 펼칠 예정이다.
음악 활동 중 찾아온 2년간의 공백기 동안 신효범이 극복할 수 있었던 방법을 공개한다. 또 20대 때 시련의 아픔으로 녹음실에서 가사를 쓰며 슬퍼했던 사연과 남들보다 3배를 열심히 살았다던 신효범의 전성기 시절, 10년 동안 하루 단 2시간씩 자며 버텼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신효범은 현재 가평에서 여유로운 전원 생활 중이다. 전재산을 털어 가평으로 이사를 결심한 이유부터 반려견, 반려묘와 생활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또 썸남부터 연애 경험담까지 일명 '연하남 킬러'라고 불리는 신효범의 연애 스토리도 파헤친다. 신효범이 직접 통기타 라이브로 연주하며 부르는 '가을편지'도 선사할 예정이다.
채식주의인 신효범은 어느덧 중녀을 맞아 무엇보다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다. 그는 항산화 효과에 탁월한 왕의 열매 '아로니아'를 즐겨 먹는다. 어느 음식에든 활용 가능한 만능 조미료이자, 아로니아를 이용한 피부 관리법 등을 모두 소개한다.
한편, JTBC '이승연의 위드유2'는 10일 오후 6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