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코스닥시장 상장회사인 하나금융8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는 10일 비상장회사인 주식회사 모비스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합병 시 유입 자금을 활용해 설비투자 확대, 연구개발 가속화, 해외시장 고객 확대를 할 수 있다"며 "경영 투명성 및 대외 신인도 강화, 코스닥 시장 상장을 통한 자금 조달능력 증대, 주주와 사회에 대한 책임 구현 등도 합병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하나금융8호스팩과 모비스의 합병비율은 1:13.8120000이다.
주주확정기준일은 오는 12월 31일이며, 합병 등기 예정일은 2017년 3월 7일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