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CJ제일제당은 디저트 전문 브랜드 쁘띠첼이 음용식초인 '쁘띠첼 미초 파인애플'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쁘띠첼 미초 파인애플'은 집에서 직접 담가 먹는 것과 최대한 가까운 형태를 구현하기 위해 파인애플 과즙을 효소처리를 하지 않았다.
CJ제일제당은 신제품인 '쁘띠첼 미초 파인애플'을 통해 업계에서 쁘띠첼 브랜드의 비중과 영향력을 확대하자는 전략이다.
'쁘띠첼 미초 파인애플'은 전국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며, 900ml 기준 가격은 1만300원이다.
김병규 CJ제일제당 편의식 마케팅 담당 팀장은 "쁘띠첼 미초 파인애플은 파인애플만을 발효해 만든 100% 과일 발효초로, 과일 맛이 그대로 살아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출시해 음용식초 시장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