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tvN이 개국 10주년을 맞아 페스티벌과 어워즈를 준비했다. 페스티벌은 8일, 어워즈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펼쳐진다.
8일에는 tvN10 페스티벌 라이브 세션이 마련돼 있다.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더 지니어스 비하인드' 세션에서 정종연PD, 홍진홍, 장동민이 참여한다.
오후 3시부터 30분동안에는 소년24의 게릴라 공연이 펼쳐진다. 3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는 tvN 인기드라마 '또 오해영' OST 공연이 준비돼 있다. 벤, 정승환과 '또 오해영'의 출연진이 무대 위에 오른다.
5시부터 30분간 '막돼 먹은 영애씨의 고민상담소'가 펼쳐진다. 김현숙과 드라마 출연진도 함께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오후 6시부터 6시30분까지는 '인생은 삼시세끼, 여행은 신서유기처럼' 부스에서 나영석PD와 안재현이 출연해 토크쇼를 이어갈 예정이다.
9일에도 라이브세션은 이어진다. 오후2시부터 45분간 '코믹한 썸남썸녀의 연애 빅리그'가 진행된다.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 박나래, 장도연과 이국주가 참여한다.
오후 3시부터 30분간은 '내일 봅시다, 미생' 부스에서 김원석 감독, 임시완, 이성민이 시청자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
이어 5시부터는 '응답하라 쌍문동 청춘의 오늘' 부스에서 신원호PD,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이동휘가 참여해 팬들과 만난다.
'tvN10 어워즈'는 오후 7시40분부터 11시30분까지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