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김가은이 '한 여름의 꿈' 본방사수를 홍보했다.
김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단막극 #한여름의꿈 10월9일 일요일 11시40분에 만나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은, 김희원, 아역배우 황예나가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김희원은 황예나를 끌어안고 다정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끈다.
이들이 출연한 KBS 2TV 드라마스페셜 '한 여름의 꿈'은 미혼부 소재의 휴먼 드라마로, 시골 미혼부 만식(김희원)이 딸 예나를 위해 다방에 팔려온 미희(김가은)를 가짜 엄마로 맞이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KBS 2TV '한 여름의 꿈'은 9일 밤 11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