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귀뚜라미보일러가 울산시에 긴급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 서비스팀을 파견했다.
귀뚜라미지난 태풍 '차바'로 피해를 본 울산시에 긴급 보일러 서비스 캠프를 구축하고 보일러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귀뚜라미는 침수 피해가 심각한 울산시 중구에 수해복구 캠프 2곳을 설치했다. 본사 및 지역 서비스 센터와 합동으로 각 복구 캠프별로 10명씩 서비스 인원 20명을 투입했다.
부산 및 제주 지역은 해당 지사 주관으로 지역 대리점과 서비스팀을 구성해 피해 주민을 지원한다.
회사 관계자는 "제18호 태풍 '차바'로 고통을 받은 귀뚜라미보일러 고객님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수해 지역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일상으로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