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한국지엠은 태풍 '차바'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차량을 대상으로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지엠은 폭우, 폭설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 피해를 입은 차량에 대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연중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태풍 등의 영향으로 수해차량이 발생하는 기간에 ‘수해지역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시행하는 등 계절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국 437개 쉐보레 서비스 네트워크를 이용해 수해 피해 차량 입고시 자차보험 미적용 차량을 대상으로 수리비의 50%를 감면해주며, 특별 서비스팀을 편성, 수해 피해 지역에 긴급출동 및 무상점검을 실시해 준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