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다이아 정채연이 '먹고 자고 먹고'에서 코코넛의 매력의 푹 빠진다.
tvN '먹고 자고 먹고 쿠닷편' 측이 6일 공개한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정채연은 식재료로 코코넛을 수확했다.
정채연은 코코넛 잎파리를 머리 위에 대더니 "이러면서 가면 나쁘지 않네! 아늑해"라며 즐거워했다.
백종원은 "즙은 단맛없는 이온음료다. 그런데 즙보다 맛있는 건 코코넛 때"라며 "때는 좀 그렇고 안에 과일"이라며 숟가락으로 코코넛 속을 파 정채연에 건넸다.
정채연은 코코넛 속을 먹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후 정채연은 코코넛을 통째로 가져가더니 숟가락으로 먹방을 선보였다.
한편 '먹고 자고 먹고 쿠닷편' 마지막 이야기는 7일 밤 9시 2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