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진짜 사나이'에 출연중인 서인영, 이시영, 솔비의 근황이 화제다.
서인영은 5일 인스타그램에 "항상 사진 찍는 그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흰티셔츠에 청바지, 그리고 검정색 단추로 포인트를 준 베이지색 니트 차림으로 등장했다.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는 곳에서 모델처럼 포즈를 취하는 서인영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같은날 솔비도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알렸다. 그는 "모두들 점심 맛있게 드시고 계신가요? ^^~
오늘 전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께 도움이 되는 기부팔찌를 착용했어요. 예쁘죠~? 이 예쁜 팔찌로 인해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바랍니다. 많이 동참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 기부 팔찌를 착용하고서 활짝 웃고 있다. 솔비의 사진과 글을 본 팬들은 "착한 마음씨" "마음씨도 얼굴도 예쁜솔공주"라고 화답했다.
이시영은 7일 인스타그램에 "#BS스턴트 오뉴월액션팀 제일 마니 고생한...왕섭이ㅋㅋ.지해.미진언니.유현이.강호.상철이.재욱이..진짜 우리 몇달을 본건지..ㅎㅎ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건장한 남성 스턴트맨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으며 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얼굴에 상처 분장까지 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이시영, 솔비, 서인영 등이 출연중인 MBC '진짜 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4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