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천기누설'에서 간과 장의 건강에 대해 살펴본다.
9일 방송되는 MBN '천기누설'이 '간장(肝腸)이 살아아 젊게 살 수 있다'를 주제로 꾸며진다.
인간이라면 피해갈 수 없는 현상은 '노화'다. 그러나 무너진 간과 장 건강이 우리 몸의 노화를 더욱 앞당긴다.
전문가는 "장과 간 건강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10년을 늦추거나 10년을 당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에 간 노화를 늦추는 식탁의 불로초부터 장 건강을 지켜주는 슈퍼곡물 등 노화의 시기를 막아주는 천연항산화제의 정체를 공개한다.
한편, MBN '천기누설'은 9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