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홍은희가 불만을 드러낸다.
7일 방송되는 MBC ‘워킹맘 육아대디’ 99회에서는 오정연(주예은 역)이 자신을 탓한다.
이날 미소(홍은희)는 재민(박건형)과 다툰 후, 해순(길해연)을 찾아간다. 미소는 “오늘 같이 있으면 정말 크게 싸울 것 같아서 그런 거예요”라고 말한다.
이에 해순은 “대체 왜? 회사에서 사고 쳤나?”라고 묻는다.
반면 일목(한지상)은 예은에게 “당신은 오본하고 연관 없어?”라고 묻는다. 갑작스러운 질문을 받은 예은은 “왜 그런 말을 해?”라며 당황해한다.

같은 시각, 재민은 SS글로벌과 오본부장(손건우)의 관계를 파헤쳐 비리를 밝히려고 한다. 이를 알게 된 미소는 재민의 행보에 불만을 드러낸다.
예은은 상황이 심각해지자 ‘나 하나 때문에 다들 엉망이네, 언제까지 김 과장님 뒤에 숨어 있을 거야. 이제 내가 나서야돼’라고 다짐한다.
이후 예은은 재민을 찾아가 “저 이제, 이 문제 폭로하고 싶어요”라고 말해 긴장감을 더한다.
한편 ‘워킹맘 육아대디’는 7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