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TV 서프라이즈' 아일랜드의 저주받은 성, 충격적 이야기…실종 3년만에 돌아온 어부 '어떻게 살았을까'
[뉴스핌=양진영 기자] '신비한TV 서프라이즈' 735에서 저주받은 성, 제3의 눈, 외계인을 찾아라의 주제로 신비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9일 방송되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저주받은 성'에 얽힌 사연을 찾아간다.
2002년 아일랜드, 한 TV 프로그램의 제작진들이 적막이 감도는 고성 안을 촬영하고 있었다. 그런데 새벽 2시 25분 경, 그들은 뭔가를 발견한 뒤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제작진의 카메라에 빠르게 움직이는 정체불명의 물체가 포착된 것. 아일랜드의 저주받은 성, 그 사연은?
'제3의 눈'에서는 2001년 대만, 눈을 가린 채 손으로 주머니 속 종이를 만지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잠시 후 그들은 안대를 벗고 글자를 쓰는데 놀랍게도 그들은 주머니 속의 글자를 정확하게 맞혀 놀라움을 주는데. 제3의 눈으로 보는 사람들의 진실은?
'외계인을 찾아라' 에서는 1998년 미국, 한 영상으로 인해 충격에 빠진 사람들의 사연을 공개한다. 영상 속에는 어느 관 안에 들어있는 기이하고 흉측한 시신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놀랍게도 관 안의 시신은 외계인의 것이었다. 이집트에서 발견된 외계인 미라, 그 놀라운 이야기를 밝힌다.
서프라이즈 시크릿 코너에서는 기원전 6세기 고대 그리스, 왕으로부터 무언가를 만들어오라는 지시를 받은 한 남자를 조명한다. 얼마 뒤 그는 완성된 물건을 왕 앞에 가져오는데 뜻밖에도 그가 만들어 온 것은 놋쇠로 된 황소였다. 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잔혹한 놋쇠 황소에 얽힌 사연은?
'언빌리버블 스토리'에서는 거친 풍랑을 맞고 실종되었다가 3년 만에 돌아온 한 어부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9일 오전 10시3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