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숯불구이 맛집을 소개한다.
6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빅데이터 맛집' 코너에서 천 만 명이 쓴 블로그를 객관적으로 분석, 숯불구이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첫 번째로 소개되는 맛집은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삼겹살 숯불구이로 인기가 높다.
제주도, 포천에서 올라온 국내산 생고기를 사용해 숙성시킨 후 부드럽고 육즙이 가득하게 만든다. 여기에 쫄깃한 식감을 위해 두껍게 썰어 굽는다. 두꺼운 고기를 빠르게 익히기 위해 비장탄이라는 숯불을 사용한다.
여기에 더해 각종 장아찌와 멸치와 갈치 젓갈, 송화 소금까지 더하면 금상첨화다. 또 알싸한 맛은 빼고 단맛을 살린 파김치 전골에 삼겹살을 싸먹으면 숨은 별미가 탄생한다.
이어 '생방송 오늘저녁'이 찾는 맛집은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해 있다. 이곳의 주 메뉴는 숯불 닭갈비다. 기본 대기 시간이 30분 이상일 정도로 인기가 높은 맛집이다.
국내산 닭의 쫄깃한 식감을 위해 닭다리 허벅지살만 사용한다. 여기에 구운 마늘과 마늘즙, 술을 넣어 직접 염지를 한다. 참나무 숯불로 초벌해 제공한다. 손님 취향에 따라 양념장은 기본, 매운맛, 간장맛 3가지 중에서 선택해 먹으면 된다.
또 숯불 닭갈비와 함께 초계탕 역시 인기 메뉴다. 닭과 뼈를 넣고 푹 우린 육수에 간장으로 맛을 내 함께 먹으면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6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