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BGF리테일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BGF리테일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은 지난 5일 BGF리테일 사옥에서 박재구 BGF리테일 사장과 박승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BGF리테일은 발달장애인을 스태프로 고용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CU투게더’를 통해 중증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 7월부터 3개월 남짓의 기간 동안 25개의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했다.
회사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발판으로 ‘CU투게더’를 전국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