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개밥 주는 남자'에서 반려견들의 색다른 매력이 공개된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 폭풍성장한 대중소를 포함해 옥희 독희, 수호의 색다른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다.
애기 티를 벗고 어느새 폭풍 성장한 대중소의 각자 성향을 파악하기 위해 주병진은 전문가를 찾아가 다양한 테스트를 실시한다. 장애물 넘기를 포함해 수영 경주, 미로 탈출 등을 펼친다. 과연 대중소의 테스트 결과는 어떻게 나올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양세형, 양세찬 형제는 옥희, 독희와 함께 도그 필라테스 수업에 참여한다. 왈가닥 독희를 진정시켜줄 아로마 테라피 마사지부터 공, 밴드, 밸런스 보드를 이용한 반려견 맞춤 필라테스 동작 등 다양하게 배운다.
반려견과 함께 운동은 물론 교감까지 할 수 있는 시간에서, 독희는 먹을 것의 유혹에 빠지기도 해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20kg의 독희와 함께 운동해야 하는 양세찬의 운명은 어떻게 될 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동호는 수호의 첫 목욕에 나선다. 방수 이중모를 지닌 수호 때문에 동호는 제대로 고생하고, 셀프 헤어 커트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그 결과가 어떨지 관심을 모은다.
채널A '개밥 주는 남자'는 7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