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1세대 걸그룹 SES가 14년 만에 재결합 소식을 전한 가운데, SES 멤버 슈가 유진·바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슈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 #shoo #shoodesu #바다 #유진 #ses #20 #years #love #korea #꿈 #초대#선물#친구 #시간이 지나도 기억할수있는것. 설레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동그란 안경에 모자를 쓴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슈는 SES의 멤버 유진·바다와 함께 다정한 포즈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슈가 속한 1세대 걸그룹 SES는 내년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재결성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SES 멤버 바다는 가수와 뮤지컬배우로, 유진은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슈는 결혼 이후 세 아이의 엄마로 ‘육아 예능’ 등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주목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