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동부건설은 행복제일차 외 1인이던 최대주주가 키스톤에코프라임으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키스톤에코프라임은 동부건설 주식 1411만7647주를 보유해 지분 67.22%를 확보했다.
회사측은 변경회생계획안에 따른 유상증자 결정에 따른 신주 인수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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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변경회생계획안에 따른 유상증자 결정에 따른 신주 인수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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