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5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2개, 코스닥 3개 등 총 5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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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젠은 권리락 착시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레이젠은 전일 대비 635원(29.81%) 오른 2765원에 거래를 마쳤다.
레이젠은 전일 장 마감 후 이날 유상증자의 사유로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공시했다. 기준가는 2130원이다.
권리락이란 유상증자, 무상증자 때 신주 배정기준일이 지남에 따라 가격을 조정하는 것을 말한다. 권리락이 발생하면 구주주와 새주주 간 형평을 맞추기 위해 주가가 하향 조정되면서 가격이 낮아 보여 단기적으로 주가가 오르는 경우가 나타나곤 한다.
코스피 시장에선 대성산업이 전일보다 835원(29.93%) 오른 3625원에 마감하며 4거래일 연속 상승흐름을 이어갔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대성산업에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이밖에도 케이에스피(29.99%), 한농화성(29.89%), 대림제지(20.95%) 등이 나란히 상한가로 끝났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