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베트남 호치민에 한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소개하는 한국상품전시관이 생긴다.
5일 소상공인연합회에 따르면 한국비즈니스서비스사업협동조합과 한국귀금속가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지난 1일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의 베·한문환센터와 한국상품전시관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전시관에선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 만든 상품이 전시된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이 전시관이 소상공인의 해외 수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권혁환 한국피부미용협동조합 이사장은 "협업을 통한 상설 전시관은 홍보 효과 및 비용 절감 등 많은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