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병을 이기는 '밥'에 대해 알아본다.
5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병을 고치는 치고의 명약-병을 이긴 밥'을 주제로 꾸며진다.
예부터 동서양의학은 밥을 두고 병을 고치는 최고의 명약이라 명시했다. 실제로 밥은 당뇨, 고혈압 개선 뿐만 아니라 노화억제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나에게 꼭 맞는 밥을 먹으면 병든 내 몸의 건강을 돌릴 수 있다. 아무리 입소문 난 밥이라도 내 몸에 맞지 않으면 독과 마찬가지다. 이에 질병, 체질에 따른 약이 되는 밥 선택법을 소개한다.
산부인과 전문의 홍영재 박사는 과거 대장암, 신장암을 동시 진단 받았다. 그러나 현재 누구보다 판판ㅍ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암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홍영재 박사의 밥을 공개한다.
한의사 박경숙은 젊은 시절 80대보다 심각한 뼈 건강으로 극심한 통증을 겪었지만 지금은 20대보다 튼튼한 뼈 건강을 자랑한다. 극심한 골다공증 개선에 도움을 받은 박경숙 한의사의 밥도 공개한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