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사랑이 오네요'의 이민영이 김지영과 고세원의 사랑을 인정한다.
5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 71회에서 민수(고세원)의 상태는 다행히 호전되어 간다.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민수가 은희의 목소리에는 반응했다. 또 민수를 향한 은희의 진심을 확인한 선영(이민영)은 두 사람의 사랑을 받아들이기로 한다.
한편 상호(이훈)는 병실에 누워있는 민수를 노려본다. 때마침 은희가 들어오고 두 사람 사이에는 알 수 없는 긴장감이 흐른다.
'사랑이 오네요' 71회는 5일 아침 8시30분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