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혼술 남녀'의 시청률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4일 방송한 tvN '혼술남녀' 10회의 시청률은 4.427%(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나타났다. 이는 전회 시청률 3.624%보다 0.803%P 오른 수치다.
이날 '혼술남녀'에서는 민진웅의 어머니가 숨을 거뒀다. 강의 도중 양로원에서 걸려온 전화를 무시했던 그는 뒤늦게 어머니께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망연자실했다.
또 이날 하석진의 맞선녀로 배우 전소민이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전소민과 하석진은 사전제작으로 진행된 드라맥스 '1%의 어떤 것'에서 이미 호흡을 맞춘 사이로 첫 방송에 앞서 '혼술 남녀'로 먼저 시청자에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혼술남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