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2016 아시아송페스티벌이 오는 9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2016 아시아송페스티벌은 이날 오후 6시40분부터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축제에 앞서 MC와 화려한 라인업도 시선을 모은다. 이번 2016 아시아송페스티벌의 MC는 이특과 페이가 맡는다. 여기에 엑소와 트와이스, 세븐틴, 사이먼 도미닉, 마마무, NCT127, NCT DREAM도 무대 위에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2016 아시아송페스티벌에는 엑소가 9인 완전체로 오를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지난 7월 단독 콘서트에서 다리 부상으로 재활 회복 중이었던 카이를 포함한 엑소 9인이 모두 무대에 오른다.
뿐만 아니라 2016 아시아송페스티벌에서는 7일 발매 예정인 엑소 레이의 솔로앨범도 최초로 공개될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