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4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피 4종목, 코스닥 2종목 등 총 6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서울식품 우선주는 이날 단기과열 완화장치가 해제되자 바로 상한가로 직행했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0% 오른 4만950원에 마감했다. 한국거래소는 서울식품 우선주에 대해 앞서 2차례의 단기과열완화장치를 발동한 바 있다.
반도체 부품업체 에스에스컴텍도 이날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해당 주식은 전 거래일까지 16% 하락한 740원대에 머물렀으나, 이날은 30% 상승한 962원에 마감했다.
이밖에도 성문전자 우선주, 이산화티타늄 생산업체 나노, 신화실업, CJ씨푸드1우선주 등도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날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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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