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택연이 입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2PM 택연이 현역 입대를 앞둔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택연은 요리 주제 중 하나로 '집 떠나와 열차 타기 전날 먹고 싶은 요리'를 내놓았다. 택연은 "이번 앨범을 기점으로 2PM 멤버들이 군입대를 계획하고 있다"며 "저는 내년 초쯤 군입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성주가 "옥택연 씨가 공익 판정을 받고 현역으로 군대를 가기 위해 두 번의 수술을 받은 걸로 알고 있다"며 "두렵지 않나"고 물었다.
택연은 "두렵다"면서도 "입대 날이 얼마 안 남으니 조바심이 나기도 하지만 잘 한 선택인 것 같다. 후회는 없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택연은 과거 허리부상으로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후 두 번의 수술로 현역 판정을 받았으며 오는 2017년 초 군 입대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