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신주아가 JTBC '맨투맨'에 합류한다.
4일 신주아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최근 JTBC 새 드라마 '맨투맨'(연출 이창민, 극본 김원석)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신주아는 극중 여운광(박성웅)의 여자친구이자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탑 여배우 피은수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신주아는 "오랜만에 복귀하는 작품인 만큼 더욱 더 심혈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작품에 임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 여운광의 경호를 맡게 된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박해진)와 그를 둘러싼 수많은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한편, JTBC '맨투맨'은 100% 사전 제작으로 진행되며 내년 상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